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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하루 만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by 도채진daddy 2026. 9. 19.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평단·관객 반응 터졌다

호러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신작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인데요.

개봉과 동시에 외화 박스오피스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한 데다 해외 평단과 국내 관객들의 반응까지 좋아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개봉 첫날부터 외화 박스오피스 1위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사투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하룻밤을 그린 서바이벌 호러 스릴러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영화는 지난 9월 17일 개봉 첫날 2만 1,9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연출을 맡은 잭 크레거 감독의 국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호러 장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개봉 첫날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셈입니다.

 


🍅 해외 평단 반응도 심상치 않다…로튼토마토 97%

흥행 성적만큼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해외 평단의 반응입니다.

기사에서는 북미 언론 시사회 이후 글로벌 영화 평가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라는 점을 생각하면 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인데요.

해외 매체들 역시 기존 ‘레지던트 이블’ 영화와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취지의 평가를 내놓으며 작품의 완성도와 재미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94분 동안 몰아치는 서바이벌 호러

이번 작품의 러닝타임은 94분입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공포와 호러, 고어 요소는 물론 유머까지 섞어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 게임 팬들에게 익숙한 라쿤 시티의 분위기를 어떻게 구현했는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게임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를 더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국내 관객 평가도 긍정적

해외 평단뿐 아니라 실제 영화를 관람한 국내 관객들의 초기 반응도 좋은 편입니다.

기사 작성 당시 CGV 골든에그지수는 92%를 기록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긴장감과 몰입감, 공포 연출 그리고 게임의 분위기를 살린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소개됐습니다.

단순히 좀비가 등장하는 액션 영화에 머무르기보다 공포와 생존 스릴러의 재미를 적극적으로 살린 작품이라는 점이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게임 팬이라면 더욱 궁금해지는 작품

‘레지던트 이블’은 오랫동안 게임과 영화를 통해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호러 IP 중 하나죠.

그만큼 기존 팬들의 기대치도 높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번 작품은 라쿤 시티 특유의 공포 분위기와 생존이라는 핵심 요소를 강조하면서 기존 팬뿐 아니라 레지던트 이블을 잘 모르는 관객도 즐길 수 있는 호러 영화를 목표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개봉 첫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초기 관객 평가까지 좋은 만큼 앞으로 입소문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호러·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이번 주말 극장에서 만나볼 영화 후보로 체크해봐도 좋겠네요. 🎬

 

영화명 :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장르 : 호러·서바이벌·스릴러
러닝타임 : 94분
개봉일 : 2026년 9월 17일